다크 아이언이 말한대로빛의 기사는 그저 덧없이 빛날 뿐이지만무에나의 빛은 분노로 가득하다그래서 마음에 든다무에나 본인 왈 나는 기사가 아니라 협객이다일종의 자기 혐오나 겸손같은 거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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