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에서 목숨걸고 싸우다가 로도스 와보니까 변한거야 '아, 여기선 힘들게 싸우지 않아도 월급을 주고 따뜻한 방과 맛있는 음식을 주는구나. 이제 힘쓸 필요가 없고 눈치보며 설렁설렁 최소한의 일만 해야지' 이런 마인드를 장착하고 단점 극복하려 만들어주는 개인용 모듈도 쓰레기로 만들도록 귀뜸하는거야 유넥은 이제 글렀어 보내줘
란셋 언니도 만났고 고향년들도 살맛났고 병세도 여기서 알아서 치료해주고 뭐하러 성장을?
고향에서 가비알한테 맞고 살던거 생각하면 그럴만도 하지
유넥찌찌는 엔지니어만 할 거래
엔지니어 일에 집중하고싶은데 뭘 자꾸나오래
성처리 업무잘하는데
못싸우면 기계만질 시간 늘어나는걸 학습해버린 유넥티스
작전 안나가고 엔지니어부에서 Lancet-2 언니랑 행복 공순이 생활
적토가 달리는 법을 잊었구나
생각해보면 대체 뭐했다고 로도스 엔지니어 부장 ㅋ 설정이래도 좀 막나가
ㄹㅇ
저 개쩌는 맘마통으로 싸바싸바좀 했나보1지 - dc App
현실은 제조소 24시간 아니노?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