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족장때처럼 대원들끼리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거나 비질로처럼 얘가 평소에 뭔생각하나 고뇌하는건 뭔가 이런거 알려주고 할때는 엄청 좋았는데
얼음깨기에서 하는거 보면 별다른 추리과정 없이 그냥 이렇게저렇게 하니까 상대측 입이 떡 벌어지고 크윽 독타 이녀석 대체 뭐지? 하는식으로 반복하니까 능지캐 묘사하고 싶어하는데 능력은 딸리는 초딩의 비틱자캐딸처럼 보여서 매력이 뚝 떨어짐
얼음깨기에서 하는거 보면 별다른 추리과정 없이 그냥 이렇게저렇게 하니까 상대측 입이 떡 벌어지고 크윽 독타 이녀석 대체 뭐지? 하는식으로 반복하니까 능지캐 묘사하고 싶어하는데 능력은 딸리는 초딩의 비틱자캐딸처럼 보여서 매력이 뚝 떨어짐
ㄹㅇ 독타 능력을 자세히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하면됨 식으로 먼치킨을 만드니까 별로 이입이 안 됨 ㅋㅋ
능력발휘하는거 캔낫 간파할때처럼 자세히 설명 안해줄거면 차라리 전술싸개로 겉도는게 더 나을거같아
애초에 얼음깨기는 아주 자주 나오는 건 아니지만 사건 서술의 주체가 성녀님이라서 그럼
비질로는 아예 포커스를 독타랑 그 주변으로 잡기도 했고 그나마 가장 입체적으로 활약한 게 니어 라이트임
그건 그냥 능지캐를 못 쓴다고 함
얼음깨기는 그냥 은재든 독타든 둘다 병신같은게 걍 얘네들이 지능캐를 못굴림
니어라이트는 말빨도 그렇고 좋았는데
근데 그건 걍 핲이 머리쓰는 수싸움을 재밌게 쓸 능력이 없어서 그럼 얼깨기에 나온 은재도 비슷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