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족장때처럼 대원들끼리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거나 비질로처럼 얘가 평소에 뭔생각하나 고뇌하는건 뭔가 이런거 알려주고 할때는 엄청 좋았는데

얼음깨기에서 하는거 보면 별다른 추리과정 없이 그냥 이렇게저렇게 하니까 상대측 입이 떡 벌어지고 크윽 독타 이녀석 대체 뭐지? 하는식으로 반복하니까 능지캐 묘사하고 싶어하는데 능력은 딸리는 초딩의 비틱자캐딸처럼 보여서 매력이 뚝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