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는 플레이어가 방황하고 있는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어른이라는 느낌이 강함. 그래서 처음엔 모두 거리를 두다가 관계를 가지면서 내적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것을 어필하고자 하는건데
반면에 명방은 플레이어가 세계관 속 인물3이라는 느낌임. 능력도 좋고 떡밥도 많지만 그건 다른 캐릭터들도 똑같음. 서로가 치료제가 없는 질병이라는 적에 맞서기 위해 모인거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받으면서 사건이 진행됨. 이 과정 속에서 플레이어는 하나의 목표 아래 모인 인원들을 관리해주는 중개자의 역할밖에 안된다는거지. 결국 명방은 이길 수 없는 적에게 대항하는 공동체의 이상향이 메세지이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중요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두 게임이 목표하는게 개인의 이상향과 공동체의 이상향이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변 인물과의 관계 중요도가 차이난다는 것임
방황하는 아이에게 목줄 플레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걸 해소하는 장면일 뿐입니노
궤변이다
그럼에도 분명히 각 에피마다 비중을 독차지하는 캐릭들이 있다보니 플레이어캐릭터한테 한테 이입하는 쪽은 아쉬워하는더림
솔직히 저기는 선생?보다 섹스어필이 맞음
장난치는거지 섹스어필이라니 무슴이 뽕끼고 독타 앞에서 자랑하는 소리를
아니 몰루면 섹스어필이 더 가깝다고 씹덕들한테도 어필하는게 그 부분이라 생각
변태가 만든 겜이지만 그래도 스토리 보면 얘네가 추구하는 이상향이 있어
걍 꿈보다 해몽이지 그건 빵쯔가 몰루같은 분위기였으면 씹창난 세계를 세계관 원탑능지로 구원하는 씹알파남의 연대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