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디펜스 자체는 오랜만에 머리 쓰는 느낌이라 재밌는데 아미야랑 켈시가 스토리에서 고구마 한포대씩 들고다니면서 먹이는거 같음
아미야는 툭하면 전.... 저는.... 저건.... 저..... ㅇㅈㄹ로 땅 파고 켈시는 제대로 말해주는건 토끼 옆에 있어달라는거 하나임 나머지는 다 기밀이래 뭐임
그리고 의도한건 아니겠지만 적 대빵 이름 때문에 집중이 좀 안됐음 어떻게 보스 이름이 탈룰라
그래도 디펜스 위주로 게임한다고 생각하면 할만할?듯?
일단 좀더 해보다가 재밌으면 중섭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