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차로 비스무리하게 지은 게 대부분이라 의도를 모르고 익숙한 어휘들로 짜맞추려고 하면 뒤통수 맞더라

그리고 굳이 평범하지 않은 명칭으로 지은 해묘도 아방가르드의 결정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