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고는 여동생둘밖에 없는데
하나는 죽을병걸려서 병원에 맏겨져있고
하나는 말뒤지게안듣고
고된전투끝내고 지친 모습으로 집에들어갔지만
집에있는 여동생하나라곤 자기 거들떠도안보고
마터호른은 새로생긴여친이랑 개한마리키우느라 정신없고
혼자서 술한잔걸치면서 쓸쓸해할거같음
가족이라고는 여동생둘밖에 없는데
하나는 죽을병걸려서 병원에 맏겨져있고
하나는 말뒤지게안듣고
고된전투끝내고 지친 모습으로 집에들어갔지만
집에있는 여동생하나라곤 자기 거들떠도안보고
마터호른은 새로생긴여친이랑 개한마리키우느라 정신없고
혼자서 술한잔걸치면서 쓸쓸해할거같음
여동생은 부하인 쿠리어랑 사귀고있고
그리고 술에 취한체 맹우를 찾아가는거지
쿠리어 넌 내 편이지? 했더니 아픈애랑 연애하고있고
말동무좀 해줄수잇겟냐고 물어봣더니 엔시아 아가씨 간병하러 가보겟습니다하면서 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