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쎄다는 애들이 하나는 대사가 무슨 미연시고
하나는 정신이 반쯤 나가있고
하나는 이 새끼 진짜 어비셜 맞나 싶었는데
선민의식 가득하고 툭하면 꼽주고 에기르뽕을 주입해주는 글래디아 나오자마자 에기르라는 나라가 진짜로 있기는 하구나 하는 걸 실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