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서
언니라기보다는 그냥 동경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고
있다고 해도 샤이닝이랑 공동으로 팅게와의 그런 느낌이 강함
마리아의 언니 포지션은 조피아가 더 확고한데
카넬리안이랑 밑에 사람 대하는 주제로 대화하기에는 르무엔이나 조피아, 마터호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음
언니라기보다는 그냥 동경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고
있다고 해도 샤이닝이랑 공동으로 팅게와의 그런 느낌이 강함
마리아의 언니 포지션은 조피아가 더 확고한데
카넬리안이랑 밑에 사람 대하는 주제로 대화하기에는 르무엔이나 조피아, 마터호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음
마리아한테 마가렛이 언니처럼 안느껴지는건 몰라도 마가렛은 애기때부터 마리아 봐왔는데 마리아 동생으로 생각안할리가 없지
정작 마가렛도 대하기가 좀 뻣뻣한 것 같고 공백기의 영향이 커서 뭔가 단어적으로는 그 관계가 맞는데 대사들 보면 상호간의 관계에 있어서 좀 불안정한 것 같음
그리고 거의 5~10년 남짓 떨어져있었지만 마가렛이 떠난 시점은 이미 기사 챔피언을 땃을 시점이라 최소 마가렛이 성인될때까지는 마리아 챙겨줬을거임
오히려 반대임 모듈스토리만 봐도 동생을 지켜달라고 부탁받았음 마리아는 애기라서 몰라!해도 마가렛은 삼촌따라서 마리아 똥기저귀도 갈고 여러가지로 육아쪽에 관여할수밖에 없음
마리아자체가 언니에 대한 간격이 멀지 마가렛입장에선 마리아가 큰거보고 꽤 놀랍고 나름 뿌듯도 할꺼임
난 그게 마가렛이 좀 큰 상태에서 어린 마리아를 대했던걸 지금 와서 기억으로 되짚는다는 감상이 크게 느껴지더라 오랜만에 본 사촌 동생을 대하는 느낌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