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서
언니라기보다는 그냥 동경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고
있다고 해도 샤이닝이랑 공동으로 팅게와의 그런 느낌이 강함
마리아의 언니 포지션은 조피아가 더 확고한데
카넬리안이랑 밑에 사람 대하는 주제로 대화하기에는 르무엔이나 조피아, 마터호른 정도가 적당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