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6성 - 패신저

5성 - 토디폰스, 헤비레인







패신저 a.k.a. 뇌신


- 체인 캐스터 직군의 지속적인 상향으로 클래스 자체의 실전성 확립

- 단일 캐스터의 공격 범위, 광역 캐스터의 다수 공격의 장점을 보유

- 감속 효과는 기본 공격과 연계되어 스킬 발동과 관계없이 지속적인 제어력 보유

- 풀잠재 효율은 약 9.2%로 비교적 높은 편

- 평타 DPS는 코어 캐스터와 유사하나, 최대 4인 타격으로 우위

- 스킬이 없을 때에는 서포팅, 스킬이 있을 때에는 누킹으로 양각적 범용성

- 3스킬의 넓은 범위 커버력 및 누킹은 특정 구간에서 선택적 커버 가능으로 사용 난이도 저하

- 유령, 일개미 등의 저지할 수 없는 적들을 상대로 카운터, 저지할 수 없는 적이 등장하는 맵에서 90% 이상이 다수(3~4) 뭉쳐나오므로 체인 캐스터 자체가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

- 윈터위습 블러드위치와 같이 이동속도가 빠르면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적이 잡몹과 함께 다수 등장하는 맵(예시: 통합전략#2 - 극작가 보스전), 적들이 활성 오리지늄 타일 위를 지나치는 맵(H6-2 등)에서 효과적으로 사용 가능

- 기절 등의 하드 CC와 달리 면역상태가 드물게 나타나는 감속 디버프로 현존하는 99%의 적들에게 적용 가능

- 감속 디버프를 이용해 아군 딜러들의 딜타임 증가, 이는 적 피해량 증가에 크게 기여


- 굉장히 높은 코스트

- 딜링 역할로는 타 메인 딜러들에게 밀리는 딜링

- 풀스펙 기준 차별화된 범용성으로 운용 가능, 그러나 풀스펙 기준의 재화소모대비 이득을 보는 시점이 후반부에 속해 애매한 육성 입지 존재

- (최종 상향 기준) 범용적으로 사용한다면 큰 문제가 없으며 상황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편하지만, 서포팅 및 범용성을 강화한 나머지 보수적인 설계(2재능/충전식/회전률 등)로 단순히 딜링에 초점을 맞춘 에이야퍄들라, 골든글로우와 같은 캐스터들에게 상대적인 평가가 밀리는 편

- 서포팅 능력에 속하는 감속의 존재로 개인 활용보다는 아군 연계성이 짙어지는 체인 캐스터 특유의 문제 존재(Y모듈로 어느정도 감안할 수 있으나, 근본적으로 타 딜러와 비견)


- 코어 캐스터와 스플래시 캐스터의 장점, 단점을 모두 가진 그 사이의 클래스

- 코어 캐스터의 단일 대상 DPS와 공격 범위, 스플래시 캐스터의 다수 공격과 높은 코스트

- 전이 피해는 중복해서 적용되지 않으며, 하나의 방향으로만 전이되므로 적 타겟팅에 따라 실전에서 큰 편차 존재 가능

- 코스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성일 때 유리


- 1재능은 공격 자체를 기준으로 계산(1번째 타격에도 재능을 트리거했다면 피해량 증가 적용으로 딜로스 X)

- 1재능의 HP 조건을 만족한다면, 재능이 트리거된 이후 피해량 증가 버프는 HP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게 바뀌더라도 여전히 그 시간동안 존재

- 2재능의 '적 유닛'은 '적대적 상태의 구조물'에는 해당하지 않음(축음기, 젤라토 기계 등)


- 모듈 X와 Y 모두 역할 구분 명확, 두 모듈 중 선택하거나, 심지어는 두 모듈 모두 육성해도 상황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 가능

- 모듈 X 육성 비용 5319, 모듈 Y 육성 비용 5411로 자격증명서(초티) 기준 모듈 Y가 약 100초티 더 투자


- 모듈 X는 스킬 회전률 강화 초점(저점 상승)

- 2재능을 트리거하기는 쉬운 편이지만, 보전파견과 같이 좁은 맵들의 경우 2재능 트리거를 위해 특정 배치 지점이 강요될 수 있음

- 스킬 회전률 증가로 아군 서포팅 역할 타이밍 빈도 다수

- 2재능을 트리거하지 못한다면 SP 부스팅 효과 역시 적용 X

- 2재능 강화로 SP 부스팅의 경우 3스킬 기준 32.2초에서 24.2초로 8초 단축, 2스킬 기준 40초에서 32초로 8초 단축

- 스킬 SP 부스팅 효과는 프틸롭시스, 모스티마의 재능과 중첩 가능

- 아군 보조 역할로 사용하는 경우 추천

- 스킬 회전률 포함 평균 딜링 기준 모듈 X 1레벨: 21% / 모듈 X 2레벨: 3% / 모듈 X 3레벨: 2% 효율 (총합 효율 26%)


- 모듈 Y는 딜링 강화 초점(고점 상승)

- 1재능의 트리거 기준 완화로 높은 체력의 적들에게 더욱 효율적인 딜상승폭

- 전이 피해량 감소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2스킬과 큰 시너지

- 보전파견 컨텐츠에서 모듈 X보다 더 높은 딜링, 제어력 최대값으로 Y모듈이 X모듈보다 우위

- 메인은 딜링 증가이기에 3스킬 역시 큰 폭으로 상승하는 딜링 효과(1타겟 기준 약 +2400)

- 다수 공격(2타겟 이상)시 X모듈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3스킬 딜링(약 4000 / 8000 / 13000)

- 딜러 역할로 사용하는 경우 추천

- 스킬 회전률 포함 평균 딜링 모듈 Y 1레벨: 23% / 모듈 Y 2레벨: 9% / 모듈 Y 3레벨: 7% 효율 (총합 효율 39%)



- 3스킬은 패신저의 주력 스킬이며 누킹에 특화

- 마스터리 1~3레벨에서 각각 4%, 4%, 8% 딜링 증가

- 스킬 발동 시 선 준비 모션 13프레임 존재, 스킬 발동 시간 1.2초

- 3스킬 1회 사용 피해량은 14400으로 높은 편(X모듈 16000, Y모듈 17200)

- 타겟팅 기준은 범위 내 가장 현재 체력이 높은 대상을 기준으로 '뇌우 지역'을 생성하는 것

- '뇌우 지역'을 생성하는 것은 타겟팅이나 그 이후 공격의 타겟팅은 무작위이므로 주의

- 보스 및 엘리트몹이 잡몹과 함께 나오는 구간에서 아군의 보스 타겟팅을 유리하게 만들어 서포팅

- 루멘 1스킬과 비슷하게, 사거리 끝부분에 생성된 뇌우 지역으로 인해 실제 커버 범위는 더 넓으며, 뇌우 지역의 추가 공격 역시 반경 1.7타일의 전이가 가능하기에 일반적인 작전에서 광범위 커버로 범용성 상승

-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수동발동 스택형 스킬로 유리한 점이 있으나 스킬 미발동 시간이 긴 편에 속하여 주의

- 통합전략#2의 '스킬 발동 시 1초간 공격력 n% 증가' 유물과 고효율이며, 패신저의 3스킬은 스킬 발동 동안 패신저의 공격력 상승을 실시간으로 반영

- 패신저 본체의 상태(기절, 빙결 등)와 관계없이 뇌우 지역은 공격할 수 있으며, 뇌우 지역 피해의 근원은 패신저

- 패신저를 퇴각할 경우 뇌우 지역 역시 즉시 퇴각 판정


- 2스킬 역시 패신저의 주력 스킬이며 다수의 적 제어에 특화

- 마스터리 1~3레벨에서 각각 6%, 3%, 17% 딜링 증가로 마스터리 3레벨 권장

- 스킬 7~9레벨에서 공격 간격 -0.4, 스킬 10레벨에서 공격 간격 -0.5

- 보전파견 컨텐츠에서 메인 캐리형 보조로 고효율, 최적 전술 장비는 스나이퍼A ×5.

- 최대 전이 횟수가 5타겟으로 늘어나지만 모듈 Y가 없다면 전이 피해량 감소 메커니즘으로 인해 딜링보다는 제어력을 보고 사용


- 1스킬은 자동발동 강타 스킬

- 정지 효과의 지속 시간이 1.5초로 증가하였으나, 스킬 회전률이 낮아 SP 부스팅으로는 정지 효과를 계속해서 적용할 수 없음

- 마스터리 1~3레벨에서 각각 2%, 2%, 5% 딜링 증가

- 적이 모이는(3타겟 이상) 경우에 한해 크게 의존하는 딜링

- 기본 공격속도가 낮아 AAQ 스킬 회전 가능

- 효율도 낮고, 실전성이 약해 비추천



추천도: C(최초 출시) → B-(2차 클래스 상향) → B+ (X모듈 출시) → A- (Y모듈 출시 및 모듈 업그레이드 시스템 이후)







토디폰스


- 공성사수 5성이지만, 6성 로사와 비교했을 때의 특징이 크게 변화하지 않아 장점과 단점 둘 다 보유

- 넓은 사거리로 아군 지원에 초점, 1스킬 특화


- 살카즈 적에게 효과적, 그러나 범용성 저하

- 타 스나이퍼와 비교했을 때의 딜링 역시 애매한 수준

- 낮은 생존 스펙

- 5성 중 압도적으로 나쁜 육성비


- 1스킬은 적에게 도발 레벨 +1을 부여하는 스킬로, 토디폰스의 공격 이전에 적용

- 표식을 지정할 적이 없어도 스킬 발동이 가능하나, 이 경우 표식의 효과를 받지 못하며 공격력 증가 버프만 적용

- 표식의 지속 시간은 20초로, 토디폰스 퇴각과 별개로 적용

- 토디폰스가 적을 필터링하는 과정은 선 살카즈, 후 무게 판정

- 선 살카즈 판정으로 인해 무게 판정을 우선하는 것이 더 효율 높은 상황(방패병 등)에서 살카즈 잡몹에게 적용하여 손실 가능성 존재

- 적 방어력 800 이상부터 고효율, 방어력 600 미만이라면 방어력 감소는 큰 의미 X

- 토디폰스 자체의 딜링보다는 고타점 아군 딜러와 연계해야하며, 토디폰스의 공격 범위가 길기 때문에 이 역시 고려해야 함

- 마스터리 1~3레벨은 각각 +5% / +4% / +6% DPS 증가로 스킬작 역시 낮은 효율

- 골든글로우 3스킬과 연계하여 특정 보스들(머드락, 부패&역병기사 등)에게 안전하게 도발 부여 후 타겟팅 집중 가능

- 리 2스킬과 달리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도발 부여 가능

- 표식의 지속 시간은 스킬의 지속 시간과 동일하게 지속


- 2스킬은 토디폰스를 딜러로 활용하는 스킬

- 토디폰스의 공격 후 1.5초 뒤, 반경 1.2타일 범위로 폭발 피해

- 폭발 피해는 토디폰스를 퇴각시켜도 폭발

- 지연 폭발이 적용된 적이 폭발보다 빠르게 죽을 경우, 즉시 폭발

- 방어력이 낮은~중간 상태의 적들이 다수 몰려올 경우 고효율

- 살카즈 적이 아니라면 다른 5성 딜러들에게 밀리며, 적 수가 3명 이상일 경우에도 포격사수(메테오라이트 등)에게 밀리는 딜링

- 탄약식 메커니즘으로 인해 딜로스는 없으나, 역으로 고점 제한

- 마스터리 1~3레벨은 각각 +4% / +4% / +9% DPS 증가로 스킬작이 크게 의미있는 편은 X



추천도: B-






헤비레인


- 아군에게 위장 효과를 부여하여 큰 메리트를 얻을 수 있는 대책 픽

- 위장 효과의 메커니즘적 특성으로 각종 보스, 엘리트몹들의 공격 및 스킬패턴을 파훼 가능


- 위장/은신 관련으로 가장 헷갈리는 판정은 4-10의 프로스트노바와 6-16/H6-4의 프로스트노바의 광역 공격 및 7지역의 오리지늄 제단

- 4지역의 프로스트노바는 SPLASH 공격이며 위장은 공격당하나, 은신은 공격당하지 않음

- 6지역의 프로스트노바는 selectUnit AOE 공격이며 위장, 은신 모두 공격당하지 않음

- 7지역의 오리지늄 제단의 공격 트리거는 selector 항목과 연계되어있고, selector가 ignoreTargetFree 속성을 보유할 경우 은신 효과를 무효화, 오리지늄 제단은 해당 속성을 보유하여 은신한 아군이 피격 가능

- 한편 selector 중 애니메이션 효과가 존재하며, 애니메이션 효과 중 attackType 속성이 SPLASH에 해당하는 경우 위장 효과를 무효화, 오리지늄 제단은 해당 속성의 타입이 SPLASH가 아닌 NONE으로 설정되어 있어 위장한 아군이 피격당하지 않음


- 재능의 물리 회피는 2스킬보다 1스킬과 연계성 높음


- 1스킬은 주위 8칸에 적용할 수 있으며, 해당 효과는 헬라그, 벌컨, 머드락, 라 플루마 등에게 회복 적용 가능

- 언덕 딜러들의 생존성을 강화시키며, 타겟팅을 번갈아가며 바꿔주기에 안정성 대폭 증가

- 파우스트의 공격과 같은 하나의 대상을 타겟으로 하는 공격 파훼

- 마스터리 1~3레벨에서 각각 9.1% / 22.7% / 59.1%의 증가율로 스킬작 효과가 굉장히 높은 편


- 2스킬은 지속시간동안 주위 4칸의 아군을 위장 상태로 만들어주는 스킬

- 발리스타를 포함한 원거리 공격을 더 이상 받지 않게 되므로 용문 시내(고급섬멸전)에서 효과적

- 다수의 오퍼레이터를 동시 위장 상태로 만들 수 있으므로 제국 아틸러리 타게티어(제국드론) 등과 같은 광역 타겟팅 공격 파훼 가능

- 그 외에도 위장 상태를 이용한 보스급 적의 타겟팅 스킬 자체를 무효화할 수 있으므로(=황제의 칼날, 데겐블레허 등) 압도적인 택틱적 고가치 보유 스킬

- 10지역 런디니움 도시방어포 기믹은 파훼 불가




추천도: A+







*평가 척도는 개인 의견이 아닌 공략팀의 평가.


SSS: 수르트, 수첸, 무에나(논외로 침)

S : 메인급 캐릭터이며, 권장 및 추천되어지는 캐릭터들

A : 서브급 캐릭터이며, 서브지만 편성에 자주 등장하는 캐릭터들

A- : 서브급 캐릭터이며, 특정 상황에서 효과적인 캐릭터들

B : 서브급 캐릭터이며, 육성하면 손해는 보지 않는 애정픽

C : 가챠에서 뜨면 슬퍼지는 캐릭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