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 장교의 후임 부사관 폭행사건
지난 달 8월 24일 21시 회식자리서 당시 술에 취한 B 부사관이 선임 H 장교에게 “대빵 리버풀이 강팀 맨유에게 지는 건 자연의 이치사.” 라고 말을 하자 선임 H 장교가 앞에 있던 정어리 파이 그릇으로 “닥쳐!”라고 소리치며 머리를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B 부사관은 군 병원에서 요양중이고 H 장교는 군사경찰서 조사를 받는 중이다.
지난 달 8월 24일 21시 회식자리서 당시 술에 취한 B 부사관이 선임 H 장교에게 “대빵 리버풀이 강팀 맨유에게 지는 건 자연의 이치사.” 라고 말을 하자 선임 H 장교가 앞에 있던 정어리 파이 그릇으로 “닥쳐!”라고 소리치며 머리를 가격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B 부사관은 군 병원에서 요양중이고 H 장교는 군사경찰서 조사를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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