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레이터 미즈키가 먼저 이베리아 근해로 들어가 바다 깊숙이 전진했고, 그가 남긴 좌표를 따라 박사가 이끄는 지원소대가 무사히 이베리아 해안에 도착했다.
미즈키가 목표를 달성한 뒤 로도스 아일랜드로 귀환하는 것을 돕는게 소대의 주요 임무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운명은 모든 사람들에게 농담을 던진다.
박사와 미즈키의 선택이 테라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성도 카르멘
이베리아에서 유일하게 생존하고 있는 성도. 나이는 이미 보통 사람이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
이베리아의 생명연장의 비술에 아무런 대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정신을 잃어도 자신의 직책과 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
파도를 접한 주교
이 주교의 생명 형태는 이미 변화되었는데, 일부는 인간으로 나타나고, 다른 일부는...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뻗어 나가지만 결국 해저에 함께 묻히게 된다.
파도를 접한 멸사체
...시테러로 나타난다. 에기르의 기술이 무리의 진화에 쓸모없지는 않다.
생명은 서로 연결되어 뻗어 나가지만 결국 해저에 함께 묻히게 된다.
고해의 착석자
튼튼한 껍데기를 가진 시테러. 무리의 외곽에 머물며 무리 전체를 위해 적을 막는다.
공격 범위 내에서 아군이 나타났을 때, 이동을 멈추고 방어력이 증가하고 일정 시간 지속
약해의 표류체
하늘환경에 초보적으로 적응한 시테러. 방해받지 않고 계속 바다 위를 활주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은 진화를 계속한 뒤 어쩌면 하늘에 영주하는 후손이 파생될 수 있다는 것을 뒷받침한다.
【지면에 가깝게 부상】, 공격이 침식 손상을 입힌다
주멸의 유사자손
그것들은 모체 생명의 연장선이며, 외형적으로는 태어난 새끼와 다를 바 없다.
이동 불가, HP가 지속적으로 감소, 공격이 침식 손상을 입힌다
투손의 육모
출산을 주요임무로 하는 시테러의 일종, 치명적인 위협이 닥치면 적에게 유사자손을 던져 진짜 시테러 유체가 전장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한다.
지상 목표만 공격 가능, 대미지를 입을 시 목표 주변에 【주멸의 유사자손】 1개 소환한다.
몹들이 하나같이 무서운 설정이네
출산이 주요업무.. 가능...
이것이 에-기르
저 영감탱이는 또 왜 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