뚠뚠한 갑옷 보고 울먹이면서 에젤 뒤에 숨는거 보고는 갑옷 안에서 데뎅 하고 충격받는 머드락


일과시간 끝나고 갑옷 벗은 채로 돌아다니다가 체첼리아 마주치고는 흠칫 놀라는데

아까 그 괴물아저씨하고 다른 사람인줄 안 체첼리아가 방긋 웃으면서 언니도 살카즈야?? 하면서 달라붙으면

따라서 배시시 웃으면서 쓰담쓰담하는 돌누나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