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친구도 없이 혼자 밥먹는거 안쓰러워서 같이 서브웨이 데리고 갔는데 알바가 뭐넣을거냐고 이것저것 물어보는게 힘겨웠는지 결국 채소 선택할때쯤 울더라
그때 뒤에서 친구들이랑 카톡하던 초인싸 스카디가 대신 나와서 마라로제민초 15cm 주세요 한뒤에 감사인사, 불필요. 하고 나가는데 진짜 멋있었음
고마워 스카디!!!
그때 뒤에서 친구들이랑 카톡하던 초인싸 스카디가 대신 나와서 마라로제민초 15cm 주세요 한뒤에 감사인사, 불필요. 하고 나가는데 진짜 멋있었음
고마워 스카디!!!
마라로제민초라니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