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로 대가리 깨싸놓으니까 스토리도 좋은걸로 기억되는데 

사실 박사파트는 엠좆뒤진 석관파트 졸라 노잼이고 아미야쪽도 탈룰라 세탁기만 하루종일 돌려서 돌아보면 그래 좋은 스토리는 아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