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한 자의 망념
하늘의 불길이 제멋대로 타오르다, 기사의 어깨에 까지 내려와 은은하고 따스해진다.
기사는 말을 타기를 재촉하며, 파도의 물결을 부른다.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사방이 온통 새파랗고 콸콸 대는 소리가 멈추질 않는다. 보리이삭이 부르고 있다.
유물
해조의 기운 - 동시 배치 수 +1, 동시에 [파도사냥의 기사] 가 전장에 나타나 쓰러질 때 까지 존재한다.
차가운 가루의 손 - [음유시인] [방어술사] [요양사] 의 공격범위 내 적에게 초당 공격력의 50% 에 해당하는 마법피해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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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있었던게 유물이었구나
크으으
돈키호테 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