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침묵으로 당시 최강국이었던 이베리아 몰락
그 밑에 조용히 있던 라이타니아 가울 빅토리아 우르수스 지들끼리 힘싸움 시작하다 사황 전쟁 발발
가울 멸망하고 우르수스의 확장주의적 행보 시작됨
ex)카시미어랑 우르수스 전쟁(시기 불명)
이후 이베리아를 이은 전력 1위국가 등극
전쟁경제로 이익 많이본 지방의 공작들이 황제 밀어내고 실권 장악
친 감염자 파였던 황제 사라져서 감염자 박해 심화됨
탈룰라 등장 =>8지 과거 스토리
중앙 정권 혼란해지니까 탈룰라가 체르노보그 꼴박하려해도 반응 없음(7지~8지 스토리)
사황전쟁은 카시미어가 아니라 라이타니아일걸
사황전쟁으로 빅토리아 명치맞아서 컬럼비아 독립한 것도 있음
가울이 지원해줘서 독립운동일어난거아니었냐 그것때매 사황전쟁시작됐고
사황전쟁 자체는 가울이 라이타니아한테 시비걸어서 터졌던거로 기억함. 독립운동 지원은 잘 모르겠다
딸루와 리유니온이 체르노보그 겁탈하고 용문에 꼴박했을때 일부러 아무것도 안하고 주시했을걸. 게다가 살카즈 군대에 이어서 우루수스 군대 일부가 리유니온으로 잠복한 것도 뭔가 검은뱀과 연관있는듯하고 용문과 정복전쟁을 일으켜서 쓸모없어진 리유니온도 토사구팽 당할 각이었음. - dc App
선황은 친감염자파 아니였음 오히려 현황이 감염자에 호의적인데 권력이 없는거지 싹다 광산으로 보내던게 선황임
그니까 공작들이 자리 다먹어서 내려져오던 감염자 박해가 심화된거 아님?
심화됐다고 보기엔 원래 그러던거 유지된거지 굴라그 처분한건 현황제새끼 병신이 야 그거 해체하고 다 풀어줘라 라는 의도로 해체한건데 밑에 놈들이 광산 처분하면서 다 쏴죽여서 그렇고 우르수스 감염자 정책은 한결같이 좆같을 뿐임
단지 전쟁에 외부로 돌리던 관심이 내부로 돌아오면서 더 조졌을 수는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