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메인이랑 궤가 다른 스토리가 계속 등판해서 괜히 비호감드는 거지
1~6스테이지 스토리보다는 기병부터 시작하는 스카디 일대기가 뻔한 맛이긴 해도 훨씬 좋은데
처음부터 스카디 과거회상이랑 그런거 나왔으면 흥미로웠을 거 같은데...

메인 스토리를 천국 현실 지옥 같은 느낌으로 분류해서 라테라노 / 카시미어 이베리아 / 카즈델(+론디니움) 얘기만 하는 게 훨씬 낫지 않았을까 싶음
'용문'이 걍 명빵 평가를 낮춘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