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급박한 브금 + 여태 pv에서 본 적이 없는 빠른 템포와 기괴한 텍스트 연출 + 마지막 보카디 목소리

"너에게 한 질문 기억하니?, 나와 함께 가자, 파도 속에서 당신을 기다릴께"


6층 보스방 멘트가 인류와 해사, 그리고 어렴풋이 남은 '스카디의 인격이 바라는 운명'을 건 싸움


= 보스로 나온 보카디 시점 (타락 엔딩)




후반부) 특설 사이트에 나온 잔잔한 브금 + 희망적인 멘트 + 평소 pv와 같은 템포 + 미래를 향한 또 다른 가능성 + 미즈키 일러


= 해사에 굴하지 않고 미즈키와 함께 싸움 (정사 엔딩)


즉슨 플레이에 따라 타락이냐, 정사냐 이 둘로 갈리는거지

아마 이렇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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