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pv들은 3d그래픽이랑 2d cg랑 섞어서 그런 느낌이 덜했는데 이번엔 실사도 많이 섞이고 글리치도 들어가고 특히 타이포그래피가 더 역동적이어서 바케모노가타리 연출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거 같음 나만 그런가
심해괴물인 보카디 표현할려고 약간 일본 공포영화 특유의 그 느낌으로 만든 것 같음 보카디 파트 끝나고 나오는 미즈키 파트는 평소 봐온 pv처럼 평온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