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pv들은 3d그래픽이랑 2d cg랑 섞어서 그런 느낌이 덜했는데 이번엔 실사도 많이 섞이고 글리치도 들어가고 특히 타이포그래피가 더 역동적이어서 바케모노가타리 연출이랑 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거 같음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