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석판은 동기화되고 있다. 문자들이 계속해서 변화하며 당신에게 수많은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신은 낯익은 그 여인과 친구가 되거나, 혹은 그녀의 숙적이 된다.
당신은 인류를 이끌고 시본과 맞서거나, 혹은 시본이 되어 그들을 이끈다.
당신은 테라에서 별을 바라보거나, 혹은 ■■■위에서 테라를 바라본다.
당신은 더 읽고 싶지만, 미즈키가 손짓으로 당신을 만류하고 있다.
오벨리스크는 끊임없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당신이 읽어낸 지식은 빠짐없이 그들의 지식이 된다.
선택지 1: 오벨리스크의 얼룩을 닦아낸다. - 열쇠 1개 소모
선택지 2: 미즈키의 만류를 받아들인다. - 랜덤 소장품 획득
화면에서는 1번 선택지를 누름
당신의 노력은 곧 결실을 맺었다. 오벨리스크는 당신의 의식을 시본 일족, 또는 그들의 과거 어떤 시점으로 보내줄 것이다. 이 시점의 마지막까지 살아남는동안, 당신은 시본들을 대신하여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지: 아마도 "혈족"들을 위해 약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 기이한 시공간으로 입장
시간. 시간. 시간은 그들의 자양분이다. 검푸른 가지와 잎이 헤아릴 수 없는 시공에 실을 꿰고 자라며, 그로부터 생명이 요동치고 뻗어나간다. 여긴 모든 것을 품고 모든 것을 잉태한 곳이다.
설정 분석하는 애들이 이쪽에 관심이 엄청 많더라고 그래서 함 해봄
나오너라 파괴신 오벨리스크
쉠블러 ㄷㄷ
역시 에기르야 어느 카프리니의 오벨과는 차원이 다르지 - dc App
미즈키가 동행중인가보네
독타게이 얼마나 전도유망한 인재인 거냐
혈족뾰이! 혈족뾰이!
개좆슼 정실행동 미쳐버린거냐
이 석판에 적힌 내용들이 두창미궁의 모든 스토리 아님? ㅋㅋ
독타 능지 뭐임
서카디엔딩 루트인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