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둘이 너무 편히 자고 항전치고는 되게 정적이라
둘다 죽음을 결국 수용한거아닐까 울피안은 실패할것을 알지만 자기입으로 마지막까지 저항하겠다한 위인이라 하는거고
로렌티나랑 글라디아가 단념하는거 상상이 안가는데
글라디아는 뭔가 자신의 운명을 어느정도는 알고있던 뉘앙스로 언타에서 떡밥깔았고 로렌티나는 초낙관적인 애라
싸우다가 잠깐 휴식하는 느낌아님?
근데 둘이 너무 편히 자고 항전치고는 되게 정적이라
둘다 죽음을 결국 수용한거아닐까 울피안은 실패할것을 알지만 자기입으로 마지막까지 저항하겠다한 위인이라 하는거고
로렌티나랑 글라디아가 단념하는거 상상이 안가는데
글라디아는 뭔가 자신의 운명을 어느정도는 알고있던 뉘앙스로 언타에서 떡밥깔았고 로렌티나는 초낙관적인 애라
싸우다가 잠깐 휴식하는 느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