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기르는 아무 소식도 없이 바다에 갇혔습니다.
국가는 조직적으로 붕괴되었고 테라 전체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지금까지의 통일은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카시미어의 기사단과 라이타니아의 황금아츠부대 가 연합한 군세는 해사의 파도에서 하루도 버틸 수 없었습니다.
날카로운 황제의 칼날이 목숨을 바쳐 만든 국방선은 인류에게 많은 시간을 벌었지만, 인류가 후퇴할 시간을 벌었을 뿐이었습니다.
몇 달 후, 해사들이 새로운 연합의 특성에 적응하고 이 장벽을 통과했을 때, 인류는 갑자기 의지할 수 있는 무기가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컬럼비아의 새로운 첨단 기술과 사미의 고대 마법이 더 많은 퇴각로를 개척하려 했고, 염국과 여러 나라의 패잔병들이 끝까지 인류의 마지막 장벽을 쌓았습니다.
병사들은 죽을 각오로 결집해 요새에 서 있습니다.
하루가 추가될 때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카시미어부터 우르수스까지 전부 연합한 테라 연합군이 해사한테 털리고 염국+@가 최후방어선에서 희망없이 서있음 ㅋㅋ
그리고 이 이후에 켈시가
'대침묵이 다시 왔을 때 부터, 테라가 멸망할걸 난 알고있었지'
시발련아
그럼 그 희망적인 엔딩은 최후기사 엔딩인가 - dc App
켈씨발련이ㅋㅋㅋㅋㅋㅋ
그럼 말을해야지 이년아!!!
황칼 존나 쎄구나 ㄹㅇ
병신켈시련
스카디 산이 아니라 테라를 갈라버린걸 보면 최강가드가 맞다
다같이 힘을 합쳐 싸우는 스토리가 사실 해피엔딩이 아닐까?
켈시련 그걸 말 안해주노ㅋㅋㅋㅋ
베히모스도 해사 앞에선 힘을 못쓰나보네 ㄷㄷ
설정상 해신(이샤믈라 같은애들)하고 베헤모스하고 비슷하댔으니..
그럼 염국은 전초전할때 안싸우고 관망만하다 털린거네 그럼
황칼이 개쎄긴 하네 몇달이나 저걸 막았다는거니
황칼은 그래도 몇달정도는 버티네
켈시발련은 가장중요한걸 왜 지혼자만 알고있노
그래도 황칼 존나쎄긴하구나 카시미어랑 라이타니아연합한게 하루도 못버틴걸 몇달이나 버티는거보면
악마의시체엿나 그거 힘으로 버티는듯
켈씨발년아!!!
여간 기합이 아니었던 황칼해병님ㅠㅠㅠ
살카즈 10종족인가 걔네는 저기 참전했을까
황칼이 목숨을 바쳐 인류의 퇴각 시간을 벌았다 생각하니 왤케 눈물이 나노 - dc App
켈시 <<- 멸망하기 전에 드디어 말해주네
자유의날개 프로토스 미션 보는거같네
해사가 얼마나 세길래 베히모스조차 손을 못쓰는거야 얘네 바닷속 저그아녔음?
아몬을 집어삼킨 저그
해안의 모래알만큼 많고 바퀴벌레보다도 더한 생존성에 그 어떤 생명체보다도 적응력과 진화가 빠름
결국 최후 방어선도 얼마 못버틸걸 암시하네 ㄷㄷ
켈시발년이???
해사놈들도 국가 도배가 좆같은건 아네ㅋㅋㅋㅋ
켈시 또 너야?
라테라노 씹새끼들 또 혼자노는거봐
황칼 국가 펼치면서 최후의 항전 했을거 생각하니까 웰케 가슴이 뜨거워지냐
시발련이 또
황칼이 국가쓰고 방위선 만들었는데 적응하고 통과한거임? 진짜 정신나갔네ㅋㅋ
도데체 이베리아는 첫번째? 대침묵을 어떻게 막았냐....
이베리아 재평가 시급
폴란드라고 오스트리아 연합군이 하루만에 멸망당했고 러시아가 우랄산맥을 요새로 개조해 막았지만 결국 공략당하고 미국이 나사에서 개발한 기술로 북유럽 국가들은 지리적이점으로 최선을 다해 막고 중국은 국가가 붕괴된 와중에 끝까지 항전하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