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거로는 신의 파편 나머지 육지스토리는 전체적으로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있기는 해도 국가와 국가간의 팽팽한 정치와 암투 그리고 그 속에서 오리지늄으로 인해 벌어지는 비극에 대한 스토리인데 해사는 혼자 톡 튀어나와서 혼자 코스믹호러 찍고있음
해묘가 블러드본을 너무 재밌게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