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말하고다녔는데 저망할년 치매왔나벼하고 개무시당함...
양치기 할매 켈시였네..
나름 열심히 했는데 다들 바다에 신경안쓰지 인접하지도 않았는데
ㅠㅠ
실물보여주기전엔 좆까는소리하지마요 할머니 소리들었을듯
근데 나같아도 안 믿어줄거같긴함
배긁으면서 자는데 근처에도 없는 바다에서 뭐가기어올라오고한다는데 그걸어케믿음ㅋㅋㅋㅋ
나름 말하고다녔는데 저망할년 치매왔나벼하고 개무시당함...
양치기 할매 켈시였네..
나름 열심히 했는데 다들 바다에 신경안쓰지 인접하지도 않았는데
ㅠㅠ
실물보여주기전엔 좆까는소리하지마요 할머니 소리들었을듯
근데 나같아도 안 믿어줄거같긴함
배긁으면서 자는데 근처에도 없는 바다에서 뭐가기어올라오고한다는데 그걸어케믿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