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해사가침투당해서 정신을 잃은 아미야한테 안락사주사놓고 독타옆에 앉은 켈시가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권총 한자루를 독타에게 건내주고 자기는 그런 편안한 죽음을 받을 자격도 없다면서 모든게 자기책임이고 미안하다는 말과함께 독타를끌어안고 억지로 참던 눈물을 흘리다 돌아서서 근처를 포위하던 해사들 다 죽이고 유인해서 독타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수있게 시간을벌어주는걸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