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외계 행성 데몬은 테라의 원주민
인류는 테라를 테라포밍하기 위해서 재앙을 만듬(오리지늄 폭풍이 부는 이유)
어느정도 테라포밍이 되자 인류가 직접 테라로 내려가기 전에 동식물들을 먼저 내려 보냄
동물들이 오리지늄과 반응해 지성을 가지자 이들을 선도할 존재(켈시)와
나중에 인간들이 테라로 내려갔을때를 대비해 인간에게 복종하는 합성인조인간(살카즈-산크타)를 내려보냄
켈시를 통해 테라에서의 삶을 보던 과학자(프리스티스)가 테라인들에게 감화되어 테라를 그들의 것으로 만들고자 함
프리스티스는 다른 인간들은 배신해도 자신의 연인 박사는 배신할 수 없었기에 박사를 석관에 넣어서 테라로 보내고
본인은 다른 인간들과 같이 사라지려고 시도함 (죽거나 외우주로 가거나 등등)
하지만 그녀의 계획은 생각처럼 잘 진행되지 않고 인류를 담은 방주는 바다로 떨어짐
인류의 엄청난 과학력 때문에 그들은 존재의 형태를 변화해서 살아남았고 이것이 해사
해사가 테라를 습격하려는 이유는 그것이 원래 자신들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켈시는 초기 목표와 다르게 프리스티스가 갱신시킨 새로운 목표 테라인들을 더 좋은 미래로 이끄는 것에 집중
이거 완전 에반게리온
동물 특징없이 인간에 가까운 에기르인이 전 인류였던 건가
이러면 악마나 해사는 결국 원주민 같은 애들인건가?
재밌긴해보이네
ㄹㅇ 살카즈 산크타는 테라 관리용으로 만들어진 합성생물같은 느낌임
에반게리온의 재림
이러면 엔딩 4는 결국 해사가 자기가 있어야할 우주로 돌아가고 테라는 지켜지는 해피엔딩이네
이거 5년후의 미래를 들춰본거임? 산크타나 카즈델만 정신을 조종하는 무언가가 있는거보니 그게 진짜 인류가 컨트롤하기 위해 만들어놓은거고
이렇게 되면 미즈키 록라 승천 엔딩이 진짜 의미있는 스토리가 되지 않을까? 변형된 인류인 해사가 승천하여 테라를 떠나 자신들의 또다른 보금자리르 찾아가고 명일방주의 테라에서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우주로 나아가서 승천한 해사(인류)와 마주하는게 엔드필드의 스토리 아닐까?
그럼 해사인 이샤믈라가 왜 유독 독타한테 집착하는거임? 근본적으로는 같은 인간이라서?
그럴듯해
그럼 에기르는 인류의 유산을 이어받은 애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