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낮잠 자던 독타 잡아다가
의자에 묶어놓고 밧줄을 끄트머리만 묶어다가
독타 불알을 사정없이 두들기는 도베르만 교관과 가비알 정도 있었으면 싶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