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대원기록에서 미즈키 구해주고 치료해줬던점이나 미즈키나 하이모어가 지금도 딱히 키케로를 적대하지는 않는걸보면
아무나 막 잡아다가 넌 해사가될까 인간으로 남을까 하면서 실험하는건 아니고 적어도 본인이 원하는선에서만 하는듯?
시본이 된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인간으로서 남기도한 미즈키보고 과거의 자신을 보는것같다는거보면 본인도 비슷한상태인것같고
야 내가 반인간 반해사 되보니까 성공만하면 존나좋더라 너도해볼래? 하고 다니는듯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실패하면 해사가되고 결국 해사를 늘리는중이니까 울피안이 추적중이고
그런 미친과학자 캐릭터가 미즈키의 판단에 따라서 자기 연구방향까지 수정한다는거보면
적어도 성공작인 미즈키에대한 본인기준의 애정은 진심인듯
하긴 IF 엔딩에서 보여주는거보면 미즈키가 존나 쩔긴해
미즈키가 제정신 유지하는거 보고 브레이크 떼어버린거 같기도 함
근데 항상 그 대상이 죽기 직전에 극단적인 상태에 놓인 인물을 대상으로 하는지라 받는 입장에선 선택지가 없음. 단챠 6성 or 시테러되기 vs 걍 뒤지기라 대부분 존나 낮은 확률에라도 걸 듯
이기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