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셜 헌터즈는 해사유전자를 주입해서 대량으로 슈퍼솔져 군단 만들었다가 수틀리면 그때그때 총살하는 거 같고
키케로 레시피는 거의 해사에 가깝게 만드는데 정신만 차리면 지맘대로 해사될 수도 있고 사람모습으로 있을 수도 있는 거 같은데...
가역적vs비가역적인 것도 그렇고 군사훈련 따로 안 해도 미즈키가 설정상 쎈 거 보면 후자가 뻥튀기 시켜 주는 스펙 자체도 더 높은 거 같은데
어비셜 헌터 제조기술보다 키케로 레시피 실패율이 훨씬 더 높은데 키케로가 지좆대로 애들한테 임상 실험 주사 꽃고 다녀서 빌런인 건가?
뭔가 지딴에 싹수 보이는게 있는거같기도
에기르 쪽이 더 좋기는 할듯? 둘 다 똑같이 의지로 이겨내면 떡상인건데 에기르는 거기에 자체적인 기술력이나 스펙이 받쳐주니깐
근데 결국 글라디아급 인물도 변이가 계속되면 악깡버밖에 답이 없는데 키케로 변이가챠 성공하면 해사인 채로 완전한 사람 외형일 수 있는거잖음
그건 글라디아도 마찬가지지 스카디가 자신이 이샤믈라냐 슼이냐 자아에 혼란오는 것 처럼 글라디아도 해사로서의 자신을 부정해서 완전히 극복 못한 상태인듯?
에기르는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키케로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거지 뭐
근데 미즈키가 어비셜보다 쎌거같진않아서 역시 에기르의 기술력이 세계제일 아닐까
근카디는 기존 해신 사념깃든거 버텨서 억제하거나 먹히거나 둘 중 하나인데 걍 민간인이였던 미즈키가 자기희생으로 이샤믈라랑 맞먹게 되는 거 보면 또 모름 인겜 미즈키가 설정에 안 맞게 구데기긴 하지만 그건 모듈 없을때 스카디도 마찬가지엮고....
에기르는 양산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