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첫 등장은 자신이 첸 훼이지에라고 생각하는 정신병자와 함께 등장하는 이벤트고
신뢰도 이벤트도 좀 특수성이 보이기는 했지만
그저 복수심과 인간성 사이에 갈망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다들 생각하고 있었던 해사 사건의 키열쇠 중 하나를 스카디가 아닌 미즈키로 먼저 드러내고
얘가 사실은 이렇게 개쩌는 애라고 올려치니까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가 뜬금이 없음
마치 자고 일어났더니 왠 외계인들이 우리집에서 키우는 이구아나를 왕이라고 부르는 느낌임
신뢰도 이벤트도 좀 특수성이 보이기는 했지만
그저 복수심과 인간성 사이에 갈망하는 것처럼 보였는데
다들 생각하고 있었던 해사 사건의 키열쇠 중 하나를 스카디가 아닌 미즈키로 먼저 드러내고
얘가 사실은 이렇게 개쩌는 애라고 올려치니까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인가 뜬금이 없음
마치 자고 일어났더니 왠 외계인들이 우리집에서 키우는 이구아나를 왕이라고 부르는 느낌임
미즈키 엄마도 예상 못햇을듯
물총의 딜링 능력이 게임 내 1위라는 사실보다는 덜 무서운듯
설정은 원래 비범하긴 했잖아 어비셜에 AUS랑 잘만 놀던 켈시도 감당 안된다고 우리 오퍼로 받지 말라고 하는데 뭐
그거 아마 글래디아였을 거임 어비셜이라서 인공 해사랑 거리두려는 건가 싶었더니 그게 그렇게 이어지는줄은 누가 알았겠음
켈시도 좀 말렸을걸? 독타한테 진짜 니가 쟤 책임지는거 맞냐고 두번씩 물어보고 그랬던거같은데
이성애자라는게 제일 큰 반전이었지
어비셜이나 AUS도 그럭저럭 대화해주는 로도스가 미즈키는 애가 헤실헤실웃고다니는데도 풀경계태세인거부터 위험성은 예고하긴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