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오베때나 팬텀때는 설정 사이사이에 보충설명같은게 많았던거같음
팬텀때는 가울쪽이랑 라이타니아 설정같은거
솔찍히 나처럼 설정딸 오지게치는사람 아니면 절대 모르는 내용이잖음 심지어 설정딸 치는사람도 빵쯔 스토리텔링을 버티는게 쉽지도 않고
근데 미즈키는 if라서 뭘 써도 마음대로다보니까 좀 직관적인게 많고 대놓고 오퍼레이터들이 등장도 해서 더 인상깊은듯
문제는 죄다 끔찍한 최후라서 그렇지
케오베때나 팬텀때는 설정 사이사이에 보충설명같은게 많았던거같음
팬텀때는 가울쪽이랑 라이타니아 설정같은거
솔찍히 나처럼 설정딸 오지게치는사람 아니면 절대 모르는 내용이잖음 심지어 설정딸 치는사람도 빵쯔 스토리텔링을 버티는게 쉽지도 않고
근데 미즈키는 if라서 뭘 써도 마음대로다보니까 좀 직관적인게 많고 대놓고 오퍼레이터들이 등장도 해서 더 인상깊은듯
문제는 죄다 끔찍한 최후라서 그렇지
왜 이프야 이프 싫어
이프각이 싫어?
시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