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로 할배같이 "이 위대한 신의 선물을 이겨낸다면, 미즈키처럼 힘은 자유롭게 쓰며, 자아도 잃지 않는다" 로 보는 쪽과

아마이였나 뭐시깽이 교단애들 처럼 "해사와 하나가 된다면 다툼도 두려움도 없다" 라면서 무지성 합일을 꿈꾸는 이들

이렇게 나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