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로 할배같이 "이 위대한 신의 선물을 이겨낸다면, 미즈키처럼 힘은 자유롭게 쓰며, 자아도 잃지 않는다" 로 보는 쪽과아마이였나 뭐시깽이 교단애들 처럼 "해사와 하나가 된다면 다툼도 두려움도 없다" 라면서 무지성 합일을 꿈꾸는 이들이렇게 나뉘는거 같다
아마야같은경우는 세상에 잃을꺼없는 애들이 극단주의 교리를 외치는 케이스같네
어비셜헌터 같은걸 원할지도. 키케로 할배같은 사례는
아마야는 해사의 육체 자체에 취한 느낌이 강했고 키케로는 인간성과 선택의 중시 살비엔토의 교주는 그냥 좆도 모르는 놈으로
사실 각자의 목적과 방향성을 향해 연구한다는 묘사가 미즈키 신뢰도에 있기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