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댕이 스토리 보면
빅토리아랑 콜롬비아 부패 얘기하면서 문명의 진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까고
자기는 이 세상을 변혁시켜야된다고 했음

양철 헬멧 내부도 탁한 눈동자 어쩌고 묘사 보면 실제 사람이 아니라 촉수같은거 꿈틀거리고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