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댕이 스토리 보면 빅토리아랑 콜롬비아 부패 얘기하면서 문명의 진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까고 자기는 이 세상을 변혁시켜야된다고 했음 양철 헬멧 내부도 탁한 눈동자 어쩌고 묘사 보면 실제 사람이 아니라 촉수같은거 꿈틀거리고있을듯
딥컬러같은 부류인듯 문명에 녹아든 해사들
근데 멸망에 대비해야한다 로도스가 좋은 수를 두고 있다 하는거보면 켈시처럼 해사엔딩 날꺼 알고있는거 같은데 미즈키처럼 절반해사되서 하이브마인드에서 떨어져나간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