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짐승의 서열싸움 비슷한 걸로 탈환한게 엔딩3 같은데
미즈키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거지
미즈키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건 아닌 것 같음
종족 자체가 협력이 특화되어서 그렇지
미즈키처럼 인간의 마음을 가진 해사가 더 늘어나면 해사도 왕좌 하나로 개판날 것 같은데
할배 대체 뭔 생각으로 이런 걸 더 늘리고 싶다는 거냐
미즈키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거지
미즈키만이 그게 가능하다는 건 아닌 것 같음
종족 자체가 협력이 특화되어서 그렇지
미즈키처럼 인간의 마음을 가진 해사가 더 늘어나면 해사도 왕좌 하나로 개판날 것 같은데
할배 대체 뭔 생각으로 이런 걸 더 늘리고 싶다는 거냐
근데 할배피셜 인간의 마음 가진 해사가 안생겨서 미즈키가 특별하다고 하니
다들 미쳐서 해사 그 자체가 되는데 미즈키는 특별하다는 언급하는 것도 그렇고 특별히 예뻐하는 이유는 있긴 해보이는데 그게 해사에게 이로운 방향은 아니어 보임
강하다 약하다로 특별한게 아니라 인간의 마음가진것 자체가 특별하단거 아님?
그게 해사와 인간의 공존 가능성 선택의 권리를 강조하는 부분이라고 나는 느꼈는데 현재로서는 그게 미즈키의 특별한 부분인 건 맞는 것 같음 근데 보면 해말이도 미즈키만큼은 아니어도 그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
지들끼리 협공해서 육지먹는것보다 춘추전국시대 만든다는 계획인지 아니면 큰그림 ㅈ까고 신념대로 움직이는건지 뭐든 간에 테라 인류한텐 더 이익인거같은데
일단 해사에게 이득은 아닐텐데 할배의 신념은 해사를 위한 게 아닌 것 같음
사실상 백만 칼날여왕 양산확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