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클라 열고 봤는데 자살하러 간 게 아니라 대침묵 사건 종결되고 매년 한 번씩 이베리아 해변에서 하루종일 희생한 미즈키 기리고 또 자기 마음 다질려고 간 거네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이미 죽은 미즈키한테 독타가 말 거니까 파란 형광색 파도가 부츠에 부딪힌다고 암시도 주고 그러지 자살하는 내용은 없는레후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이미 죽은 미즈키한테 독타가 말 거니까 파란 형광색 파도가 부츠에 부딪힌다고 암시도 주고 그러지 자살하는 내용은 없는레후
박사를 위해 목숨도 바칠 수 있는 미즈키와 미즈키를 잊지 않아주는 박사
잊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