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콧물 없이 못보는 개씹띵이벤트였을텐데


세상에 둘 밖에 안남은 위치킹의 잔재

예전에 만난 기억을 둘다 잊어버렸지만 극적인 상황에서 떠올림

한쪽이 일방적으로 호감을 가진것처럼 보이지만 마지막에 상대가 희생함

중간 중간 이성 커플이었으면 깨가 쏟아졌을 장면들


해묘 더 "기억이 안나"의 악랄한 동성커플 양성 정책은 이때 최고치를 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