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일수투족 전부 감시하면서
좀 설치겠다 싶으면 참교육이랍시고 거의 투옥을 시켜놓고

가족들끼리 만나려고 하면 헐레벌떡 분탕치면서 아니된다 ㅇㅈㄹ이고
그런 새끼들이 무기 만들어줘, 성 만들어줘 해달라는 건 좆빠지게 많고
뭔 시발 국방의 의무도 있는지 태부란 새끼가 "내가 강요하는 건 아닌 데 그..." 같은 소리 지껄이면
나라도 좆같아서 융합해서 다 죽이겠음
염국 이 새끼들 대체 스스로 할 줄 아는 게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