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보니 오른손에 누가 매니큐어 칠해놓은 적 있었음

그래서 그 이후로도 종종 자는 척 하면 누가 가끔씩 손 붙잡고 손톱에 뭐 칠하면서 놀더라

손 붙잡고 있는 게 간지러워서 기분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