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의 기사 이사벨 몬터규, 시즈와 우리의 작은 동맹을 대표해서 인사할게. 입은게 기사답지 않다고? 거, 겉모습으로 사람 판단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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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 아일랜드에 처음 왔을 때 다그다는 협력 오퍼레이터가 되는 것을 주저했다.
그녀는 마음 속에서 탑의 기사로서 빅토리아에게 일생을 바치겠다고 다짐한 지 오래다.
글래스고 갱단의 격려로 다그다는 로도스 아일랜드 오퍼레이터의 신분을 받아들였음에도 기본적인 물자보장을 제외한 나머지 임금을 받기를 꺼렸다.
"너희들은 위험에 처한 시즈를 도와줬고, 그녀가 런디니움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했지. 그것만으로도 내가 힘을 보탤 수 있는 이유로 충분해."
다그다가 마음을 바꿀 때까지 그녀의 급여 카드는 인사부에만 맡길 수밖에 없었다. 그녀가 지난 몇 년 동안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위험한 임무를 많이 수행한 것을 고려하면, 카드 안의 액수는 상당하다.
주먹근위인것도 그렇고 키작은 땅꼬마가 기사라고 뽈뽈돌아다니는데 또 마음가짐만은 진짜라서 되게 귀여울것같은데
일러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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