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반은 기사로써, 반은 사축으로 지내오면서 연애세포가 다 죽은줄 알았던 삼촌


변호인으로써 항상 승리해왔지만 한편으로는 또 신변의 위협도 있던 프로바이조


둘이서 우연히 외근하다가 만난 뒤로, 사귀는거 보고싶다


이제 숙모라고 불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