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폭풍을 막을 마지막 기회는 런디니움 지하에 숨겨져 있다. 그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우린 두 가지 길을 동시에 밟아야 한다.


하나는 소용돌이의 중심으로 향하고, 다른 하나는 왕의 무덤으로 향한다.





대놓고 루트 2개로 나뉠거임 이니까 한쪽은 증기갑주가 보스인거고 한쪽은 나흐체러르든 뭐든 다른 애인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