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에게 처음을 주는데 박히는 내내 부끄러워서 베개만 끌어안고 흐앙 아항 거리고,
이쁜 D강이 얼굴 안보이니까 베개좀 치워보라고 해도 시러욧 거리면서 베개에 침 질질 묻히는거지.
흥미가 떨어지지만, 조임 하나는 좋아서 하루도 빠짐없이 박아재끼며 자신의 모양으로 개발하다가,
오늘도 해주실 거죠? 하면서 눈 반짝이며 독타에게 오는데
자꾸 베개에 얼굴 파묻는게 짜증나니까, 안해 하면서 혼자 숙소로 돌아가는 독타.
그날 밤 아스테시아는 혼자 방에서 울면서 음부 비비면서 성욕을 해소해보지만,
독타의 쑤심 없이는 못가는 몸이 되버리니까, 갈듯 말듯 갈듯 말듯 하면서 뷰지가 갈등하니까,
D강이가 미칠것만 같아서 야한 속옷 구해다가 독타 꼬시는거 보고싶다.
난생 처음보는 D강이 모습에 바로 풀발하는 독타는 별하고 자지에 미친년 같으니 하면서 D강이 응디 때리면서 ㅈㄴ 쑤셔박고
D강이는 독타 자지에 미쳤다고, 이제 독타 없으면 못가는 몸이라고, 어서 절정지옥에 빠뜨려달라면서 신음섞인 비명 지르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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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통발 돌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