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후신이 로도스인데 전 수장은 테레시아고 현 수장이 켈시임 근데 켈시 사상을 보면 어떻게든 테라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온갖 수단을 다 쓰는 사람이고, 실제로도,

우르수스 리유니온 개입한 건 감염자 인권 확보가 첫 시작이자 끝이었지만 중간에 코셰이로 인한 염-우르수스 전쟁 발발도 근절하면서 감염자가 이용되는 사태를 조기에 방지했음

지금 빅토리아는 아미야가 마왕된 건도 있고 런디니움에 입갤한 카즈델 왕정이 미친 개또라이 같은 짓으로 테라 분탕 치려니까 힘쎈 파딱 엘리트들 대동해서 둘다 쇼부 보려고 간 거지

대원인 시즈랑 하이디가 각각 교두보로서 독타랑 켈시한테 신뢰를 줬기도 했고 정보도 있으니 9지에 엘리트들 보내서 정황 조사까지 시켰자너

심지어 나중 메인 이야기인 이베리아-에기르도 훈타들로 해사들 조기 진압 박으려고 빌드업 갈기고 있기도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