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생글거리면서 계속 두리번거리더니 그냥 불안해서 잘랐다자기는 그런거 절대 아니다 억울하다 그래서 더 혼내니까 삼촌 어쩌고 하면서 울면서 뛰쳐나가던데 차라리 잘됐다 싶더라ㅋㅋ 이제 좀 안 불안하네
마리아는 사회 초년생인데 너무 빡빡한 거 아니냐
해묘게이 갤질도 하노...
이제 회사입구에 진금참날라온다
이분 반갈죽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