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방식 특성상 짧고 자세하고 강렬한 결과물을 잘 내는게 ai라서
앞의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을 길게 만들게 시킬수록 급수적으로 오류가 많아지는게 특징
그래서 중편 이상 소설보다 일러가 먼저 대체될거라던데
난 비전공자라 코런갑다 하고 말았는데 진짜임?
앞의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을 길게 만들게 시킬수록 급수적으로 오류가 많아지는게 특징
그래서 중편 이상 소설보다 일러가 먼저 대체될거라던데
난 비전공자라 코런갑다 하고 말았는데 진짜임?
애초에 파파고도 번역기라는게 티나는데 하물며 소설은 말이안된다고봄
소설 아이디어는 AI가 키워드 도출이 되는데 언어 자체가 인간의 감성. 작가의 심상에 따라바뀌는데 AI는 그걸 도출할 방법이 없음. 예시들면 니거문화에 맞게 흑인영어를 써야하는데 AI는 이게 흑인인지 백인인지 일일히 다 코딩짜야하는데 불가능함
소설자체가 인류도 한번 타입바꾸는데 한세기동안 지랄해야 간신히 유행이 이끌어지는데 ai가 따라오는게 어렵지
지금 ai그림으로 화제가 된 노벨 ai만 해도 원래는 소설써주는 ai가 오리지널임 괜히 이름이 novel인가 아님 근데 그 본업은 아직도 그냥 랜덤문장조합기 수준임 - dc App
글은 태생이 순도100% 아날로그라 디지털 기기를 써도 결국 사람 대가리로 짜내야하는데 그 사람 대가리를 이해할만큼의 수준은 아직 아닌가봄
소설 ai 한문장 여고생은 길가다 강간을 당했다라고 한번 써봤다가 ai가 여고생은 해당 경험을 여러번 겪었고 차분하게 경찰서로 찾아가 조사에 도움을 주었다는 문구 보고는 개맵게 쓴다밖에 생각이 안들더라
AI는 글만 기억한다면 인간은 현실세계를 경험하고 기억하니까 더 고차원적인거지 사고 속도는 AI가 더 빨라도 아직은 인간이 더 고차원적인 사고를 한다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