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좆같은건 운다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이며 내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서 실시간으로 인생과 몸을 조지는 중이라는것이다 어떻게 '그래도 하는데까지 해보자'라고 결심한지 딱 12시간만에 이사단이 나냐 야 6층에서 뛰어내리면 죽을만하냐?? 뇌절소리 들을것 같긴한데 이 오밤중에 전화해서 깨우기도 그렇고 좆같은거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은데 친구가 없네 - dc official App
주식이라도 했누
왜 뭔데 설명을 좀 해줘
아래 자살 마렵단 글임
그거였구나
밑에 간병인 글 쓴놈이네 힘내라
말하는거 보니까 좀 배운놈같은데 어쩌다 간병인 하게된거임
할매가 응급수술로 입원하고, 마침 내가 코로나 대문에 출국 못하고 한국에 잡햐 백수건달로 놀고먹고 있었기 때문에 할매 간병을 하기로 했음
머리부터 박으면 가능할듯 아니면 불구식물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