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즈는 고향을 잃었고 무에나는 가문의 위세와 영광을 잃었음
해산물들은 남아있는게 몸뚱이뿐이고 수르트는 기억이 없고
은재는... 따지자면 육각형이긴 하지만
ㅈ만한 나라의 수장이라는 책임감과 정권잡는다고 죄지은만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고 있음
가비알은 뭐 내적 갈등도 없고
외적인 장애 요인은 광석병 걸린거 딱 하나라서 공감대를 사기가 애매함
나름 감염율이 높긴 한데 이프리트급도 아니고 에이야처럼 치명적인 부분이 감염된 것도 아니고 근손실 정도인걸로 묘사되버림
로도스 소속이라 약도 잘 타먹을거고 메딕이라 자가 치료도 가능할테니까
뭔가 부족함이 있다는 느낌이 없음...
현실 여친이면 오히려 좋은 거겠지만
게임적으로 매력이 있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