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내와 딸 그리고 저 셋이서 가족끼리 용병일을 하고 있습니다.
딸은 한창 반항기일 나이라 가끔씩 아내와 저에게 칼을 들고 덤비긴 하지만 심성은 아주 착하고 여린 아이입니다.
부모된 마음으로 딸은 용병일에서 손을 씻었으면 하는 마음에 큰맘먹고 꽤 비싼 참고서 몇 권과 여러 서적들을 딸에게 선물했습니다.
얼마 뒤 딸에게 참고서가 어디갔냐고 물어보니 어처구니 없게도 캠프파이어를 할때 땔감으로 썼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곱셈은 무리고 간단한 사칙연산만 할 수 있는 아이라서 더욱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반항기라 가끔씩 칼부림을 한대 ㅋㅋㅋㅋ
외드레르 게이야.....
딸은 됐으니 마누라나 데려와
살카즈식 가정교육은 그런가보군요
감자라도 좀 주는게 어떨까요
지딸을 사람죽이는일이나 시키고있노ㅋㅋㅋㅋ
반항기 칼부림ㅋㅋㅋㅋ
아버님...
온 가족이 용병일 하는 것부터 정상이 아니잖아 ㅋㅋㅋ
카즈델에선 정상이랑께요
살카즈 기준 견실한 상류층임
아버님 일단 나오셔서 좀 맞읍시다 왜냐구요? 니 아내 빨리 실장안시키니까 - dc App
카즈델은 대체 어떤곳일까
착한 심성(사람 터뜨려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