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한솥밥 먹고 살았던 가족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무렵이 제일 힘들다 내가 이고생을 할거면 차라리 힘들기 하지말고 진작에 곱게 뒤져서 금전적과 시간적으로 절약을 하라고 속으로 생각해버리고 고려장이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 진심으로 이해해버리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이고 자살각임 해뜨면 삼촌한테 간병인 구하라고 전화해야지... - dc official App
진짜 그런 감정은 겪어보지못하면 모름 나중에 죽고나서 또 얼마나 후회하는데